“방 줄까, 야옹∼” 아기와 고양이의 만남

동아일보
동아일보2019-08-27 10: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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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
귀여운 아기 손님이 숙소에 들어섰습니다. “방 보러 왔니, 야옹.” 주인 대신 능청스러운 고양이 한 마리가 느긋하게 누워 맞이하네요. 잠시 어리둥절한 아기 손님. 그 둘은 무슨 이야기를 나눴을까요?

―제주 제주시 애월읍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