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연애로 득보다 실이 많은 ★’ 1위는?…김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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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9-06-24 14: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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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누리꾼들은 공개연애로 인해 득보다 실이 많은 스타로 배우 김민희를 꼽았다.

지난 6월 16일부터 22일까지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진행한 ‘공개연애가 득보다 실이 많았던 것 같은 스타는?’ 투표에서 김민희가 1위를 차지했다.



총 3128표 중 644표(20.6%)로 1위에 오른 김민희는 지난 2016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촬영하며 알게 된 홍상수 감독과 연인 사이가 됐다. 하지만 홍 감독이 유부남이었기에 불륜 비난이 쏟아졌고, 팬들마저 등을 돌리기도 했다.

2위로는 487표(15.6%)로 전현무가 뽑혔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알게 된 모델 한혜진과 데이트 중인 사진이 공개돼 연애를 인정했지만, 결별 후 두 사람 모두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하게 됐다.

3위에는 484표(15.5%)로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선정됐다. 설리는 에프엑스 태업 논란이 있었던 2014년 6월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의 지갑 속 투샷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열애를 인정해 팬들의 분노를 샀다.


이 외에 가수 현아, 남태현, 하니, 수지 등이 뒤를 이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