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담 측 “2015년 합의 이혼…오랜 고민 끝 결정”

최윤나 기자
최윤나 기자2019-06-14 15: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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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류담의 이혼 소식이 뒤늦게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가 이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류담의 소속사 sidusHQ는 6월 14일 “사실 확인 결과, 류담 씨는 2015년 원만한 합의 후 이혼 절차를 마쳤습니다. 오랜 시간 고민 끝에 결정하여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지만 서로를 응원하며 지내왔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배우의 개인적인 일인 만큼 가족들과 주변 분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왜곡된 기사와 악의적인 댓글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이하 류담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idusHQ입니다.

금일 6월 14일(금)에 보도된 류담 씨 관련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우선 좋지 못한 소식을 들려드리게 되어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사실 확인 결과, 류담 씨는 2015년 원만한 합의 후 이혼 절차를 마쳤습니다. 오랜 시간 고민 끝에 결정하여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지만 서로를 응원하며 지내왔습니다.
 
배우의 개인적인 일인 만큼 가족들과 주변 분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왜곡된 기사와 악의적인 댓글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류담 씨는 앞으로도 활동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