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수입으로 동생 뒷바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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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2019-06-04 1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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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연기자 정은지가 “고3인 동생의 교육비를 담당한다”고 밝혀 화제다. 정은지는 6월 3일 오후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이 같이 밝혔다. 주연 영화 ‘0.0MHz’ 홍보차 출연한 그는 연간 수입에 대해 묻자 “주 수입원은 그룹 에이핑크나 솔로 공연이다”면서 “동생 뒷바라지할 정도는 된다”면서 “동생이 (날)너무 자랑스럽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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