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전역 “뜻깊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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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2019-05-24 10: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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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강하늘(29)이 5월 23일 20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현역 만기 제대했다.

이날 대전 계룡대에서 전역 신고를 한 뒤 “군 생활이 많은 공부가 됐으며, 즐겁고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7년 9월 입대한 그는 대전 계룡대 근무지원단 육군 헌병대대에서 복무했다. 복귀작은 9월 KBS 2TV ‘동백꽃 필 무렵’이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