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픽하이 타블로가 자신의 딸 하루의 근황을 공개했다.
타블로는 지난 5월 19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우산 챙기세요! Rainy day in Seoul”라는 글과 함께 하루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루는 비가 오는 날씨에 걸맞게 장화를 신고 우산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몰라 보게 성장한 하루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타블로와 하루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