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네이트 떨어져 나간 모습 ‘셀카’ 인증한 사유리

김가영 기자
김가영 기자2019-05-17 1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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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사유리가 앞니 라미네이트가 떨어져 나간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습니다. 

5월 16일 사유리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셀카 3장을 올리면서 “오늘 앞니 라미네이트가 떨어졌다. 앞니가 없으니 바람이 잘 통해서 좋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사유리 없다!”라고 ‘영구 없다’ 패러디를 하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누리꾼들은 “귀엽다”, “치실이 필요 없겠다”, “라미네이트 할 때 이렇게 치아를 가는 건지 처음 봤다”, “라미네이트는 정말 치아를 많이 갈아내는군요?”, “역시 사유리 유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강유미 yumi kang좋아서 하는 채널' 유튜브 캡처
한편 라미네이트는 치아의 표면을 얇게 깎고 세라믹으로 만든 인공 치아를 붙이는 시술입니다. 주로 연예인들이 치아를 하얗게 만들기 위해서 하고 있습니다. 치아를 너무 많이 갈아낼 경우 시림, 염증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개그맨 강유미는 2017년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제가 쓸 수 있는 모든 돈을 써서라도 이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면서 라미네이트 시술 부작용에 대해 털어놓았습니다. 그러면서 라미네이트를 10년 만에 교체했을 때는 자신의 모습이 ‘골룸 같았다’고 표현하면서 시술을 결정할 때는 신중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김가영 기자 kimga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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