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와 함께 샴페인을…

동아일보
동아일보2019-05-06 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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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4월 30일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에서 처음으로 숙박한 캐나다 출신 다니엘라 몰리나리(26·오른쪽)가 남자친구와 함께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초상화 ‘모나리자’ 앞에서 샴페인을 마시고 있다. 이들은 ‘밀로의 비너스’ 조각상 옆에서 식사했고 박물관 입구 대형 유리 피라미드 아래에 마련된 침대에서 잠을 잤다. 이번 행사는 한 숙박공유 서비스업체가 유리 피라미드 건립 30주년을 맞아 마련했다.

에어비앤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