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병아리 매니저 임송 SM C&C 퇴사 결정

곽현수 기자
곽현수 기자2019-04-30 09: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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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사랑 받은 박성광의 매니저 임송이 퇴사를 결정했다.

4월 30일 오전 SM C&C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아왔던 임송 매니저가 4월 말일자로 당사를 퇴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당사는 꿈을 향해 도전하려는 임송 매니저의 열정을 응원하고 지지한다”며 “박성광 씨와 임송 매니저를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 인사드리며,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송 매니저는 박성광에 대한 섬세한 배려심을 보여주며 지난해 연말 방송연예대상에서도 트로피를 거머쥐는 등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이하 SM C&C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 C&C 입니다.

당사 소속 임송 매니저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그동안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아왔던 임송 매니저가 4월 말일자로 당사를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꿈을 향해 도전하려는 임송 매니저의 열정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박성광씨와 임송 매니저를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 인사드리며,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