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유튜버, 주먹밥 먹다 실신→결국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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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9-04-15 15: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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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유튜버가 생방송으로 오니기리(주먹밥) 먹방을 하다 실신해 결국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현지 온라인매체 등은 8일 한 여성 유튜버가 자신의 유튜브 생방송에서 오니기리를 먹다가 질식해 쓰러졌고, 수십분 후 구급대가 도착한 모습까지 그대로 중계됐다고 보도했다. 여성의 아들이 SNS를 통해 어머니의 죽음을 알렸으며, 현재 이 영상은 삭제 또는 미공개 상태다.



한편 유튜브 측은 내부 규정으로 위험한 도전을 다룬 영상을 공개하지 못하게 되어 있지만, 완전히 걸러지지는 않는 상황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