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4개월 머리 숱 부자, 온라인 스타 등극

소다 편집팀
소다 편집팀2019-04-11 16: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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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머리카락 덕분에 생후 12개월에 샴푸 광고 모델이 된 아기 찬코를 기억하시나요?

찬코에 이어 이번에는 생후 4개월 난 보스턴 마린 시미치(Boston Marin Simich)가 ‘머리 숱 스타’가 됐습니다.



4월 2일(현지시간) 영국 더선, 호주 뉴스닷컴 등 외신은 생후 1일때부터 남다른 머리 숱을 자랑해온 보스턴을 소개했습니다.

보스턴이 인기를 끈 건 엄마 타라 미아 시미치(Tara Mia Simich)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게시한 사진 덕분이었습니다.

타라의 인스타그램은 순식간에 인기를 얻었고, 최근에는 보스턴 이름으로 된 인스타그램 계정도 개설했습니다.


누리꾼들은 생후 4개월밖에 되지 않은 아기가 이처럼 머리 숱이 많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보스턴의 귀여운 외모도 인기에 한 몫을 했고요.

타라는 아들의 머리 숱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스턴이 이렇게 어리다는 것에 놀라곤 한다. 그들은 그 머리카락이 모두 보스턴의 것이라는 걸 믿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소다 편집팀 기사제보 dlab@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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