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이 여동생 휴대폰 털어 나온 사진들 ‘심쿵 주의’

김가영 기자
김가영 기자2019-03-15 13:06:36
공유하기 닫기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여동생 휴대폰 털기 #2

1958(@songilkook)님의 공유 게시물님,

배우 송일국이 삼둥이의 과거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습니다. 

송일국은 3월 14일 인스타그램에 “여동생 휴대폰 보는데 만세 옛날 사진이 있다. 목욕 대기 중인 만세 ㅎㅎ”라면서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습니다. 



사진 속에는 바구니 안에 앉아 욕실을 쳐다보고 있는 만세가 담겼습니다. 추가로 올린 사진에는 대한, 민국, 만세가 침대 위에 앉아 있는 모습이 전해졌습니다.  

누리꾼들은 “민국이 왕만두다”, “민국이 독보적인 볼살”, “그립다”, “아이들은 정말 빨리 자란다”. “아아아아 너무 귀여워요!!!”, “아침부터 심장 폭행 당해서 회사 못 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송일국과 삼둥이는 2014년부터 2016년 2월까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하차 후에도 송일국은 인스타그램에 삼둥이의 근황과 어릴 적 사진을 공개하고 있으며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김가영 기자 kimga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