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20대에는 욕심 많아 몸만 부서져라 일만 했다”

조유경 기자
조유경 기자2019-03-16 2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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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여신 홍수아가 ‘노블레스맨’ 3월호 에서 청순하고도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홍수아는 은은하게 속이 비치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주얼리를 착용한체 고혹적인 우아함을 뽐냈다. 또한 새하얀 피부를 드러내며 눈을 뗄수 없을 개미허리 몸매를 뽐내며 하늘색 트위드 소재의 옷을입고 세련미까지 갖춘 고급스러운 모습으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화보 컷을 완성 시켰다는 후문.



작년(2018) 12월 종영한 KBS ‘끝까지 사랑’ 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화제가 됬던 비운의 여인 ’강세나’라는 악역을 소화 한뒤 노블레스맨 과의 인터뷰에서 “몇편의 작품 제의를 받았지만 다음 작품은 밝은 캐릭터를 하고싶다”라고 전했다.

이어 “20대엔 욕심이 많아 몸이 부서져라 일만 했던것 같다. 이제는 자연스러운것이 좋다. 요즘은 나의 삶에 대해 많이 생각하는것 같다“라고 전했다. 청순하고 매혹적인 홍수아의 매력이 넘치는 화보는 노블레스맨 3 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홍수아는 차기작 선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