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날렸다” 던 ‘얼짱 시절’ 사진보니…“美친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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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9-03-07 14: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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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32)이 방송 태도 논란으로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학창시절 사진이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데뷔 전 이미 '얼짱'으로 명성이 높았던 이주연은 3월 6일 MBC '라디오 스타'에서 "그때 날렸다. 지금보다 더 인기가 많았던 것 같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주연은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렸던 제 사진을 선배들이 5대 얼짱 카페에 올렸다. 이후 학교에 연예 기획사 사람들이 캐스팅하기 위해 학교로 찾아오고 그랬다"며 "저는 끼가 없다 보니 도망 다녔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주연의 졸업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유명하다. 이주연은 배우 구혜선, 박한별 등과 함께 '5대 얼짱' 1기 출신이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진 고교 졸업사진에서 이주연은 커다란 눈에 오똑한 콧대를 자랑했다. 특히 청순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이주연은 과거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2'에서도 얼짱시절에 대해 "중학교 때까진 평범했지만, 고등학교 시절 미모가 꽃폈다"며 "학교에서 유명했고 '9반 꽃사슴'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주연은 6일 '라디오 스타'에서 다른 출연자들에게 무례한 모습을 보였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MC들에게 "저한테 말 많이 걸지 말아 달라"라고 하는 한편, 배우 송재림을 향해 "오빠 얘기가 지루하다"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