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앞치마만 입은 아리아네 그란데, 왜?

소다 편집팀
소다 편집팀2019-03-07 11: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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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가 초록색 스타벅스 앞치마를 입고 아이스커피를 마시는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3월 4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앞치마만 입은 반라의 모습이 매우 ‘핫’해 보였기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재사용 가능한 빨대를 사용했기에 더 많은 사랑을 받았다.



스타벅스와 아리아나 그란데가 티저 영상을 올린 ‘클라우드 마키아토’. 출처=스타벅스
그리고 다음날인 5일, 아리아나 그란데가 영상을 올린 목적이 밝혀졌다. 글로벌 커피 체인 스타벅스가 아리아나 그란데와 콜라보레이션 한 새 메뉴 ‘클라우드 마카아토’를 발표한 것. 

클라우드 마키아토는 고전적인 마키아토에 차가운 거품을 혼합한 것인데, 스타벅스에 따르면 “차갑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섞어서 크림 없이 크리미한 질감과 맛의 층을 만들어 내는 가벼운 미세거품”이라고 한다. 또한 캐러멜이나 계피 맛이 첨가되어 차갑거나 뜨겁게 제공된다.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8일 국제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음악 재생 목록을 9일에는 그란데의 음악과 그녀가 좋아하는 음악을 담은 재생목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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