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바위 아닌 마술’, 7세 소녀 놀라운 손재주에 감탄이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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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9-03-06 15: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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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소녀가 이른바 ‘야바위’로 통하는 길거리 마술로 세계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국 넥스트샤크는 최근 유튜브 등에서 화제 되고 있는 중국의 길거리 마술 ‘천재 소녀’를 소개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7세라고 만 알려진 소녀가 길거리에서 어른들을 상대로 보고도 믿기지 않는 속임수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소녀는 컵 속에 공이 사라졌다 나타났다 하는 기술을 능숙하게 선보였고, 행인들은 걸음을 멈추고 몰려들어 흥미로운 표정으로 구경했다.

뿐만 아니라 소녀는 프로 마술사와 마찬가지로 자신이 마술을 할 때 관객들에게 참여를 요청하기도 했다.
매체는 이 소녀가 소셜미디어에서 약 150만 명의 팔로워를 가지고 있다고 중국 매체를 인용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어린 나이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이 소녀는 얼마 지나지 않아 마술계 유명 인사들의 시선을 끌게될 것이며 언젠가는 ‘아메리칸 갓 탤런트:챔피언스’ 우승자인 신림과 함께 공연할 지도 모른다"고 기대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