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지난달 득녀…"육아 전념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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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9-03-04 17: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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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싱어송라이터 유이(31)가 딸을 출산했다.

일본 현지 매체는 3월 3일(현지시각) "유이가 2월초 도쿄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유이는 당분간은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다.

일본의 유명 싱어송라이터 유이. 사진출처 | 영화 ‘태양의 노래’ 스틸컷
지난 2005년 가수로 데뷔한 유이는 현재 밴드로 활동 중이다.

한편 유이는 지난해 9월 헬스클럽 개인 트레이너인 30대 남성과 재혼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