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와이프도 나를 사랑했겠지…” ‘혼전임신’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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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9-02-27 10: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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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아내인 피부과 전문의 한수민과 혼전임신을 한 이유를 공개했다.

2월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6자회담'에서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박명수는 "내가 와이프를 너무 사랑하고 와이프도 나를 사랑했겠지..."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결혼하기 위해서 아이를 가졌다. 진짜. 그래서 양가 허락을 뭐 이래저래 받고 결혼을 했다"라고 고백한 박명수.

그는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다... '아차! 했구나...', '미치겠다'. 그러다가 시간이 갈수록 결혼을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