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작 논란’ 조영남, 사기 혐의 무죄

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2019-02-21 09: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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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화가 조영남. 동아닷컴DB
그림 대작 의혹을 받으며 사기 혐의로 기소된 가수 겸 화가 조영남이 무죄를 선고받았다.

2월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은 1심 선고공판에서 조영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조영남은 2011년 그림 ‘호밀밭의 파수꾼’을 800만원에 팔았다 대작 논란이 불거지면서 구매자로부터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검찰이 이에 무혐의 처분을 내리자 구매자가 서울고검에 항고해 재수사 끝에 조영남은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