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마” 바하마 야생돼지에게 엉덩이 물린 모델

소다 편집팀
소다 편집팀2019-02-14 18: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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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michelle_lewin
바하마 엑수마에는 수영하는 돼지들이 사는 섬이 있습니다. 돼지들은 관광객들과 어울려 수영을 하고 산책도 합니다.

그런데 이 ‘수영 돼지’들이 기분이 영 좋지 않은 날도 있나 봅니다. 베네수엘라 출신 미국 유명 피트니스 모델 미셸 르윈(Michelle Lewin‧32)은 2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돼지 중 한 마리가 자신의 엉덩이를 ‘콱’하고 문 영상을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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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helle Lewin(@michelle_lewin)님의 공유 게시물님,

돼지들을 피해 해변을 가로질러 뛰어간 르윈은 영상 말미에 왼쪽 엉덩이에 선명하게 남은 돼지 이빨 자국을 자랑합니다. 그는 계정 팔로워 1340만 명에게 별다른 설명 없이 돼지와 웃는 표정 등 이모지만 달았습니다.

이 영상 게시물은 이틀 만에 560만 조회 수를 기록했습니다. 팬들은 “웃다가 죽어가고 있다”, “돼지의 자연적인 본성”, “당신은 이제 부자 엉덩이를 가진 겁니다”, “이제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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