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대박난 이시언 “이사 가서 너무 행복, 거실이 가장 맘에 들어”

동아닷컴
동아닷컴2019-02-07 09:05:32
공유하기 닫기
배우 이시언이 이사 후 근황을 전했다.

2월 6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시언은 "근황이 방콕이라던데"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시언은 "이사 가서 너무 행복하다"고 답했다. 그는 "가장 마음에 드는 데가 어디냐"는 질문에는 "거실이다. 제가 원한 큰 TV가 있다"고 답했다.

이시언은 "현무 형이 주신 TV는 안방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가수 비는 "집에 TV가 두 개나 있냐"고 물으면서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그러자 이시언은 "보통 다 그렇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언은 주택청약으로 분양 받은 새 아파트로 최근 이사했다. 이시언은 20대 시절부터 꾸준히 저축해온 청약으로 아파트분양에 1순위로 당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아파트는 분양당시에 비해 2배 가량 거래가격이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