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아름다움의 결정체

정희연 기자
정희연 기자2019-02-02 22: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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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가 뷰티 화보를 통해 대체불가의 매력을 선보였다.

김태리는 “동시대적 ‘아름다움’을 담고 싶다”는 사진가의 요청에 청순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표현하며 격이 다른 아우라를 뽐냈다.



“지금은 그저 주어진 모든 것이 감사하다”고 말하는 김태리, 그녀가 생각하는 최고의 아름다움은 ‘자연스러움’이다. 함께한 스태프들이 찬사를 보내는 포인트 역시 ‘김태리스러운 일상이 가장 멋진 화보’라는 것. 영하의 날씨에 진행된 야외촬영 장면에서 스태프를 배려하며 함박 웃음을 보였는데, 이 모습이 그대로 포착돼 화보와 광고에 실리는 에피소드를 낳기도 했다.

더 많은 사진은 패션 매거진 <엘르 코리아> 2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