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 없이 그대로…” 당당하게 뱃살 공개한 여성 '인기'

도깨비뉴스
도깨비뉴스2019-02-05 16: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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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의 자신의 뱃살을 당당하게 드러내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1월 27일(현지시각) "한 여성이 SNS에 보정하지 않은채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몸매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호주의 유명한 영양학자이자 영양사로 일하는 린디 코헨. 그녀는 볼륨감 넘치는 건강한 몸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코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식에 대한 영양과 건강, 운동 등의 정보를 공유하면서 공신력을 높여가고 있다.

그런 그녀가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사진과 실제 모습의 사진을 직접 비교해 찍어 올리면서 큰 웃음과 함께 인기를 끌고 있다.


그녀는 탱크톱을 입고 몸을 스듬히 해서 찍은 사진을 보면 뱃살도 하나 없이 늘씬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잠시 숨을 참은 것 또한 사진의 묘미다.

하지만 같은 모습으로 정면을 찍은 사진을 보면 옆구리에 붙은 살과 넉넉한 뱃살이 마치 보정하기 전의 모습으로 보인다. 

코헨은 "사진으로 보정을 하거나 하지 않았고 직접 있는 그대로 보이는 모습 그대로 찍은 것이다"면서 "다만 옆으로 보이는 것은 숨을 좀 참았고 정면은 숨을 내쉬며 찍은 모습이다"고 밝혔다.

이 사진을 두고 코헨은 'SNS VS 현실'이라는 제목을 붙였고 많은 사람들에게 좋아요를 받았다.

9만 명에 육박하는 팬을 보유한 코헨은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면서 "진짜 건강함이 무엇인지 돌이켜 생각해 볼 필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직접 나섰다"고 말해 공감을 얻어냈다.


도깨비뉴스 통신원 한신人 dkbnews@dk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