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낙서? 독특한 문신 때문에 금방 잡힐 것 같은 용의자

소다 편집팀
소다 편집팀2019-01-29 07: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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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뉴캐슬시 경찰(Newcastle City Police)
미국 경찰이 얼굴과 목에 독특한 문신을 가득 새긴 한 지명 수배자를 찾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뉴사우스 웨일즈 메이필드 주민인 티모시 바우글리(38)라는 남자인데요. 1월 27일(현지시간) 뉴캐슬 경찰은 뉴캐슬 지방법원이 폭행혐의로 이 남자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전했습니다.

바우글리는 메이필드를 포함한 뉴캐슬 교외 지역을 자주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그를 알아보고 행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길 바란다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짧고 검은 머리카락, 갈색 눈동자 그리고 뺨에 이집트 호루스의 눈, 목에 거미줄을 포함한 독특한 얼굴 문신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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