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에 하트 모양의 얼룩 있는 고양이, 인스타그램 스타로 등극

소다 편집팀
소다 편집팀2019-01-22 1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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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달라도, 털색이 달라도, 고양이들은 모두 귀엽습니다. 하지만 어떤 고양이들은 자신만의 자연적인 매력으로 더 주목받곤 하는데요. 인스타그램 고양이 스타 이쿠라(Ikura)가 그렇습니다. 깜찍한 고양이 이쿠라의 등에는 하트 모양의 천연 얼룩이 있습니다. 

이쿠라의 검은색 털 무늬는 완벽한 하트 모양입니다. 꼬리 바로 위 등 아래쪽에 자리 잡았습니다. 게다가 하트의 중앙이 등뼈에 걸쳐져 있어 완벽해 보입니다. 누군가 디자인이라도 한 듯 자연스럽게 조화됩니다.



일본 소라뉴스24에 따르면, 이쿠라는 1년 반밖에 안 된 어린 암고양이로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에 살고 있습니다. 

두 명의 주인과 행복한 삶을 살고 있고, 귀여운 얼굴 덕분에 곧 인스타그램 스타가 됐습니다. 인스타그램 페이지에는 카메라 쪽으로 우아하게 포즈를 잡은 이쿠라의 사진이 많이 보입니다.






옷을 입고 편안하게 사진 촬영에 참여하기도 합니다. 포켓몬 고양이 후드를 입고 있는 사랑스러운 사진도 보입니다. 이쿠라 양은 어떤 옷이라도 잘 소화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이쿠라는 카메라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사진 찍는 일이 끝나면 낮잠을 즐깁니다. 


귀여운 하트 얼룩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을 사람은 아마 적을 것입니다. 

소다 편집팀 기사제보 dlab@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