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연지, 오뚜기家 가족사진 공개 “아빠 훈장 받은 기념”

장연제 기자
장연제 기자2019-01-21 18:09:53
공유하기 닫기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장녀다.

함연지는 1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빠 훈장 받으신 기념으로 찍은 가족사진이 나왔다. 아빠 사랑”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 회장과 함연지, 그리고 함연지 남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인자한 미소를 짓고 있는 함 회장과 함연지 부부의 밝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함 회장은 지난해 10월 제42회 국가 생산성 대회에서 금탄산업훈장을 받았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의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한 그는 약 300억 원에 달하는 주식을 보유해 연예계 주식 부자로 주목 받기도 했다.

장연제 기자 jej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