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나쁜 날’ 고가도로 아래 꽉 끼어버린 트럭 포착

소다 편집팀
소다 편집팀2019-01-18 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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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를 싣고 가던 트럭이 고가도로 아래에 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16일(현지 시간) 미국 마이애미 395번 주간 고속도로 동쪽에서 벌어진 사고인데요.





17일 로컬 10 뉴스에 따르면, 마이애미 소방서는 이 트럭이 오후 10시 직전에 395번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노스웨스트 3번가와 북동 14번가 근처의 고가도로 아래에 갇혀있다고 말했습니다.

소방서 측은 다친 사람은 없었다며, 소방관들이 도착했을 때 운전자는 경찰과 대화하면서 안전하게 트럭 밖으로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소방서 관계자들은 이 고가도로의 구조적 손상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