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된 남자’ 지상파 월화드라마 모두 제압하고 또 1위

송치훈 기자
송치훈 기자2019-01-15 09: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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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왕이 된 남자’ 가 1월 8일 2회 방송 만에 지상파 월화드라마를 모두 제치고 월화 드라마 1위를 차지하더니 14일 3회 방송에서도 지상파 월화드라마를 모두 제치고 연속으로 월화 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14일 방송에서 tvN ‘왕이된 남자’는 지난 주 보다 시청률이 상승하면서 유료가입 기준 시청률 6.9%, 지상파와 동일 기준 시청률 (유료가입+비가입) 6.6%를 기록해 지상파 월화 드라마  MBC ‘나쁜형사’ 21회 4.7%, 22회 5.7% 와  KBS2 ‘동네 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5회 4.7%, 6회 5.7% 보다 시청률이 높았다. 



또 SBS ‘복수가 돌아왔다’ 19회 5.0%, 20회 5.5% 보다 높아 월화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상파와 비지상파 월화 드라마를 모두 합해 시청률 6%대를 넘는 것은 1월 15일 현재 tvN ‘왕이 된 남자’가 유일하다.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