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정성윤, 둘째 득남…두 아이 부모 됐다

정희연 기자
정희연 기자2019-01-09 14: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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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미려와 배우 정성윤이 득남했다.

1월 9일 김미려와 정성윤의 소속사 에스드림이엔티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김미려 정성윤 부부가 2018년 12월 중순 둘째를 득남했다”고 밝혔다. 김미려의 복귀와 관련해서는 “팟캐스트 방송을 시작으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미려와 정성윤은 2013년 결혼해 이듬해 맏딸 정모아 양을 품에 안았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