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강다니엘, 공개 집 찾기…독립 라이프 시작

곽현수 기자
곽현수 기자2019-01-04 18:36:05
공유하기 닫기
사진│MBC
MBC 신규 예능 파일럿 ‘구해줘! 홈즈’가 강다니엘이 등장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서서 발품을 파는 리얼 발품중개배틀 '구해줘! 홈즈'는 2월 초 방송을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구해줘! 홈즈’ 티저 영상에서 강다니엘은 이사 갈 집을 찾고 있다며 “벌레가 절대 없고, 고양이가 많이 사는 동네”를 조건으로 걸었다. 예산을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삐”소리의 효과음과 함께 ‘초보 독립러’의 모습을 한껏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화면 하단에 올라오는‘나래코기’,‘숙크러시’의 아이콘이 ‘구해줘! 홈즈’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구해줘! 홈즈’ 제작진은 “출연진은 아직 미정이다. 확정되면 바로 공개 하겠다”고 말을 아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강다니엘이 등장한 티저 영상은 네이버TV ‘구해줘!홈즈’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