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맨’ 400만 돌파 눈앞…‘보헤미안 랩소디’ 940만 돌파

조유경 기자
조유경 기자2019-01-03 09: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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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쿠아맨’이 4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940만 관객을 돌파했다.

1월 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일 ‘아쿠아맨’은 10만 513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398만 1134명으로 3일 4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 됐다.



‘PMC : 더 벙커’는 4만 931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를 차지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4만 994명을 동원해 3위를 차지했고 누적관객수 940만 명을 돌파했다.

이 뒤를 위어 ‘범블비’와 ‘언니’가 각각 3만 5830명, 2만 485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4,5위를 차지했다.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