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털만 빠지는 줄 알았는데”…허지웅, 병원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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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9-01-02 17: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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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허지웅이 새해 인사를 건넸다.

허지웅은 1월 2일 인스타그램에 “예상할 수 없는 좋은 일들로 가득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지웅이 병원에서 손가락을 들어 올리고 있다. 많은 이들의 걱정을 잠식시키는 모습.



뿐만 아니라 허지웅은 ‘머리털만 빠지는 줄 알았는데 애기됨. 전신 왁싱 개꿀 터치감 향상’이라는 글을 더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허지웅은 지난 12월 12일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았다. 혈액암의 종류라고 한다. 지난 주부터 항암치료를 시작했다”라고 자신의 투병 사실을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