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강남 식당 데이트 포착…“자기야” 호칭 다정

김소정 기자
김소정 기자2019-01-02 16:22:24
공유하기 닫기
사진=동아닷컴 DB
배우 김민희와 연인인 홍상수 감독의 근황이 공개됐다.

1월 2일 연예매체 티브이데일리는 두 사람이 이날 오후 12시 20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의 한 식당을 찾았다며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상수는 갈색 코트에 남색 바지를 입고 백팩을 메고 있었다. 김민희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롱코트를 입는 등 수수한 모습이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대기시간 15분을 기다렸다고. 특히 김민희는 홍상수에게 "자기야"라는 호칭을 쓰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한편 홍 감독은 김민희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계기로 연인이 됐다. 두 사람은 공개 석상에서 연인임을 밝히고 열애 중이다.


김소정 기자 toystor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