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깜찍한 2살 쌍둥이 자매 인기 폭발… 부모 빚도 해결!

dkbnews@donga.com2018-12-24 1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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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쌍둥이 자매가 인터넷 스타로 급부상 하면서 부모의 빚까지 해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머큐리뉴스는 지난 23일 "SNS에서 사진 한 장으로 수천만 원이 입금되는 쌍둥이 자매가 있다"고 전했다.

미국에 살고 있는 테이텀과 오클리(2) 쌍둥이 자매. 귀엽고 예쁜 외모를 가지고 있는 쌍둥이 자매가 인스타그램에 상품 사진을 올리면 무려 2만 달러(약 2200만 원)의 광고 비용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쌍둥이 자매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무려 220만 명을 넘어섰기 때문이다. 이제 불과 2살이지만 유명세 덕분에 효녀 역할을 하고 있다.

다름 아닌 부모가 2년 전 사업 실패로 상당한 채무를 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쌍둥이 자매가 유명세를 타면서 광고를 찍게 됐고 유명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면서 빚은 모두 갚게 됐다.

예쁘장한 외모로 TV 드라마까지 섭렵하면서 미국 전역에 방송되는 광고를 찍기도 했다. 이미 꼬마 인플루언서로 유명해졌다.

쌍둥이의 부모는 "모델 뿐만 아니라 영화 출연 제의까지 받고 있다"고 행복해 했다. 게다가 인플루언서 영향력을 이용한 마케팅이 활발해 지면서 더욱 돈을 많이 벌고 있다. 

또한 쌍둥이 자매의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 수가 3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에 사진이 올라올때마다 수만 건의 좋아요와 수천 개의 댓글이 달리면서 자매는 많은 귀여움을 받고 있다.

도깨비뉴스 통신원 마부작 dkbnews@dk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