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영희, 빚투 논란 해명

sportsD@donga.com2018-12-17 09: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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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영희. 동아닷컴DB
개그우먼 김영희가 자신의 어머니가 과거 진 빚과 거짓말 논란 등에 대해 해명했다.

김영희는 “사실이 아닌 내용들이 너무나도 많이 기사화되고 있다”면서 “신인시절부터 아버지의 빚으로 인해 많은 협박을 받아왔다. 어머니가 아버지와 지난해 이혼했고, 아버지의 파산신청이 받아들여지면서 법적 책정 금액만 아버지가 갚고 있었던 상황”이라고 말했다.

당초 ‘빚투’ 의혹이 처음 불겨지자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해 거짓말 논란에 휩싸인 것에 대해서는 “돈을 빌린 것을 몰랐다는 것이 아니라 무책임하게 도망가거나 한 상황이 아니라고 한 말”이라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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