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90kg, 같이 살 빼자” 근황 공개

jhj@donga.com2018-08-27 14: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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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강제 추방된 방송인 에이미(이윤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에이미는 8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청 살찌움. 같이 살 빼보자. 90kg, 셀프실험"이라는 글을 썼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에이미는 숏컷 금발을 하고 있다. 더불어 몸도 찍어 살찐 구석도 보여줬다.

에이미는 2012년 프로포폴을 투약, 적발돼 법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집행유예 기간이던 2014년 9월 졸피뎀을 투약한 혐의로 또 기소돼 벌금형을 받았다. 결국 에이미는 2015년 11월 출국명령처분 취소소송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기각 판결을 받아 그해 12월 추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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