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비에도 심야할증?…日유명 회전초밥집 밤 10시 이후엔 7% 추가

뉴시스(신문)2026-02-24 22: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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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번 심야 요금은 오는 3월3일부터 하마스시 대부분 매장에서 적용되며, 오후 10시부터 폐점 30분 전까지 매장 내 좌석 주문에 대해 일률적으로 7%가 추가된다.
하마스시는 현재 일본 전국에 661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모기업인 젠쇼 홀딩스 산하에서는 하마스시 외에도 규동 체인 스키야, 돈가스 전문점 카츠안, 패밀리 레스토랑 코코스에서도 심야 요금을 적용하고 있다.
일본 외식업계 전반에서는 패밀리 레스토랑과 일부 체인점에서 심야 요금을 도입하는 추세다.
예를 들어 규동 체인 마츠야와 돈가스 전문점 마츠노야 일부 매장에서 심야 시간대 주문 시 약 7%의 추가 요금을 부과하고 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