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과천선’ 하려다 날벼락? 서인영, 유튜브 채널 삭제에 당혹…“도와줘요”

김승현  기자tmdgus@donga.com2026-03-27 16:56:19

사진=서인영 SNS
서인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시적으로 오류가 나서 계정이 잠깐 막혔다네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개과천선 너무 힘드네요. 도와주세요 구글 유튜브”라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사진=서인영 SNS
앞서 서인영은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하고 ‘악플 읽기’ 콘텐츠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렸다. 약 10년 만의 복귀 소식에 해당 영상은 큰 화제를 모았으나, 개설 하루 만인 27일 채널이 돌연 삭제돼 팬들을 놀라게 했다.
실제로 현재 해당 채널에 접속하면 ‘구글 서비스 약관을 위반하여 계정이 해지되었습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나타난다.
이에 서인영은 직접 SNS를 통해 계정 오류 상태임을 알리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이후 2023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년여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