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웃었다, 한남더힐 127억 매각…시세차익 85억

홍세영 기자projecthong@donga.com2026-02-25 15:23:47

한국경제TV는 24일 부동산 업계 말을 빌려 “김태희는 지난해 11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전용면적 233㎡ 1가구를 약 128억 원에 매각했다”고 처음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태희가 2018년 8월 해당 주택을 42억 3000만 원에 전액 현금 매입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127억 7000만 원에 매각했다. 새 매수인은 ‘청소왕’으로 잘 알려진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대표다. 이로써 김태희는 단순 계산으로만 7년 만에 85억 4000만 원의 차익을 거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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