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49kg대’ 몸매 공개…마카오 여행 중 슬림핏 인증

이정연 기자annjoy@donga.com2026-01-31 02:18:00

30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준범이 인생 첫 마카오 여행, 마카오에서… 에펠탑이 보인다고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홍현희, 제이쓴, 아들 준범이의 마카오 가족 여행기가 담겼다.
마카오 현장에서 뒤늦게 합류한 제작진은 홍현희를 보자마자 “오늘 엄청 날씬해 보이는데요?”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홍현희는 슬림한 라인이 돋보이는 목티에 반무릎 길이 반바지, 부츠를 매치한 여행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가죽 부츠가 헐렁해 보일 정도로 달라진 몸매가 시선을 모았다.

홍현희는 아들 준범이와 함께한 여행에 대해 “아이들이 정말 많더라. 원래 준범이랑 12월부터 오려고 했는데 이렇게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다 구독자분들 덕분”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준범이는 아빠 제이쓴의 손을 잡고 뛰어다니며 활기찬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홍현희는 최근 약 10kg 감량에 성공해 몸무게 49kg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각에서 위고비,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 사용 의혹이 제기되자 그는 “절대 약을 먹지도 않았고 맞지도 않았다”며 “16시간 공복을 지키는 간헐적 단식과 식단 조절 등 나만의 루틴으로 감량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