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위아래 훌러덩…망사 팬티 다 보이네 [DA★]

전효진 기자jhj@donga.com2025-10-16 21:09:31

민니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니는 검은색 망사 속옷을 입고 옷을 걸친듯 만듯 입고 있다. 청바지를 어디까지 끌어 내려 입은 것인지 팬티 라인으로 치골이 보일 정도다.

사진=아이들 민니 인스타그램

사진=아이들 민니 인스타그램

사진=아이들 민니 인스타그램

사진=아이들 민니 인스타그램
은밀한 부위 노출로 눈길을 끈 민니는 또 다른 사진에선 속옷을 입지 않은 상반신 노출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등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검은 색 드레스로 우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연출했다.
민니가 속한 그룹 아이들은 오는 18, 19일 지라이온 아레나 고베에서 일본 투어의 마지막 일정을 소화한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