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우리 노래, 사실 촌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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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동아닷컴|
사진=‘섹션TV 연예통신’ 티아라
그룹 티아라가 솔직한 입담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티아라는 6월 18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찰진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티아라 멤버 은정은 “새 노래가 벌써 중국에서 음원차트 1위”라고 자랑했다. 앞서 티아라는 지난 14일 신곡 ‘내 이름은’을 공개했다.

이에 효민은 “이번에만 있던 일이 아니다. 나올 때마다 1위”라며 “우리 노래 사실 조금 촌스럽다. 그래서 더 먹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티아라는 랩으로 ‘자기 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막내 지연은 먼저 “이렇게 생겼어도 내가 막내”라고 ‘셀프 디스’해 폭소를 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