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핫셀호프, 27세 연하 약혼녀와 수영장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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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동아닷컴|
사진ㅣ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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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데이빗 핫셀호프(64)와 그의 약혼녀의 근황이 공개됐다.

스플래시닷컴은 최근 수영장 데이트를 즐기는 데이빗 핫셀호프와 27세 연하의 약혼녀 헤일리 로버츠(37)의 모습을 포착했다.

공개된 사진 속 데이빗 핫셀호프와 헤일리 로버츠 수영복을 입고 행복한 둘 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흰색으로 ‘깔맞춤’한 커플룩을 맞춰 입기도 했다. 데이빗 핫셀호프는 헤일리 로버츠가 옷 입는 것을 도와주는 등 적지 않은 나이차를 극복한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한편 데이빗 핫셀호프는 '전격Z작전', '베이워치' 등의 작품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다.

그는 2011년 교제 이후 헤일리 로버츠에게 꾸준히 구애한 결과 5년만인 지난해 약혼을 발표했다. 데이빗 핫셀호프는 이번이 세 번째 결혼으로, 배우 파멜라 바흐와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박정현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