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 볼드윈, 26세 연하 아내에 5년 만에 다시 프로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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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TOPIC / Splash News
트럼프 미 대통령 성대모사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알렉 볼드윈(59)이 아내 힐러리아 볼드윈(33)에게 달달한 프로포즈를 했다.

4월 20일(현지시각) 힐러리아 볼드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렉이 내게 다시 결혼해 줄 수 있냐고 물어봤다. 우리가 결혼했던 그 교회에서 다시...물론 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알렉 볼드윈은 무릎을 꿇은 채 아내를 향해 프로포즈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아내는 딸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할리우드 스타의 ‘사랑꾼’ 면모가 드러나는 사진이다.

한편 알렉 볼드윈은 26세 연하의 요가강사 힐라리아 토마스와 2012년 6월 결혼에 골인했다.

박정현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섬네일= iamabfalecbaldwin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