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끄는 ‘배트맨’ 크리스찬 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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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동아닷컴|
사진ㅣ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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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크리스찬 베일의 근황이 공개됐다.

스플래시닷컴은 4월 20일(현지시각) 가족들과 함께 미국 LA 공항에 있는 크리스찬 베일의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 속 크리스찬 베일은 아들 조셉이 탄 유모차를 끌고 어디론가 향하고 있다. 그는 그의 아내 시비 블라직과 두 자녀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편안한 옷차림에 수염을 덥수룩하게 길러 친근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크리스찬 베일은 영화 ‘아메리칸 사이코’로 스타덤에 올랐으며 ‘다크나이트’의 배트맨으로 국내에서도 넘치는 사랑을 받았다.

박정현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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