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예 웨스트, 정신질환서 완벽 회복…“사업 확장”

최윤나 기자
에디터 최윤나 기자|
가수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가 정신 질환에서 완전히 회복돼 자신의 생활을 되찾았다. 이와 더불어 새로운 사업도 계획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연예 매체 이뉴스(E!news)는 4월 21일(현지시각) 카니예 웨스트의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지난해 11월 정신질환으로 병원에 입원했던 카니예 웨스트가 현재 점점 회복하고 있으며, 자신의 삶을 되찾고 있다”고 전했다.

또 최근 이혼설이 불거졌던 부인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에 대해서는 “그는 종종 부인을 위해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곤 했다. 카니예 웨스트는 킴 카다시안을 자신의 아내이자 엄마처럼 생각한다. 또 그의 자녀들은 항상 그의 은신처에 머물고 있다”고 덧붙였다.

건강을 되찾은 카니예 웨스트는 사업도 확장할 계획이다. 이 보도는 “카니예 웨스트가 사업을 확장한다. 그 사업에는 쥬얼리와 화장품도 포함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집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이후 카니예 웨스트가 쓰려졌던 원인이 우울증과 불안증세 등의 정신질환으로 밝혀졌고, 그는 곧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