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스미스 아들, '특별한 21번째 생일 파티'

소다 편집팀
소다 편집팀2019-07-19 17: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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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든 스미스. 사진=제이든 스미스 인스타그램 @c.syresmith
식사를 무료로 나눠주고 있는 모습. 사진=인스타그램 @iloveyourestaurant
사진=인스타그램 @iloveyou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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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1000만 관객을 넘기며 크게 흥행한 영화, 알라딘을 기억하시나요? 마술램프의 요정 지니로 변신했던 배우 윌 스미스는 유쾌하고도 매력적으로 자신만의 지니를 표현하였다는 호평을 받으며 영화의 흥행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아버지의 재능을 그대로 물려받은 아들 제이든 또한 음악가이자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죠. 제이든은 이제 자신의 커리어에 자선가의 역할 또한 추가하려는 듯합니다.  

1998년 7월 8일에 태어난 제이든 스미스는 얼마 전 21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생일을 맞이하여 특별한 이벤트를 기획했는데요. 바로 스키드 로에 있는 노숙자들에게 무료 비건 음식을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번의 선행이 앞으로 그가 자신의 비건 푸드 트럭 '나는 너를 사랑해 레스토랑'으로 할 많은 일의 첫 시작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이미 SNS상에 널리 퍼져 많은 사람이 그의 선행을 칭찬하고 있습니다. 그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그는 3월에도 미시간주의 플린트에서 교회와 함께 정수 시스템을 설치하는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비록 제이든은 다음 선행에 대한 계획을 정확히 밝히지는 않았으나, 그는 LA의 팬들에게 자신의 푸드 트럭을 주의 깊게 봐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앞으로 그곳에서 더욱 많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의 다음 행보를 기대해 봐도 좋겠습니다. 

이규현 동아닷컴 인턴기자 dlab@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