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5 18:09

신데렐라 드레스 입은 케이트 미들턴

소다 편집팀
에디터 소다 편집팀|
사진출처 | (GettyImages)/이매진스
영국 윌리엄 왕세손(케임브리지 공작)과 부인인 케이트 미들턴(케임브리지 공작부인)은 12월 4일(현지시간) 여왕의 연례 외교 리셉션에 참석했다.

19개 다이아몬드 아치마다 물방울 모양 진주가 달린 화려한 케임브리지 연인의 티아라(Cambridge Lover's' Knot Tiara)를 머리에 쓰고, 크리스털이 잔뜩 장식된 얇은 제니 팩햄 드레스를 입었다.

미들턴의 올림머리는 잘 정돈돼 있어, 마치 동화 속 신데렐라 공주를 연상케 한다.

미들턴이 착용한 노란 리본은 왕족 훈장이며, 여왕은 미들턴이 왕족으로서 이룬 업적을 인정하며 훈장의 영예를 수여했다. 미들턴은 10월 네덜란드 왕과 왕비를 위한 주 연회에서 처음 리본을 착용했다.  
사진출처 | (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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