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이 미니 드레스로 여신 자태를 뽐냈다.

28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된 ARIA Awards 2018 레드카펫에 등장한 니콜 키드먼은 남편 키스 어번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이날 니콜 키드먼은 우아한 미니 드레스를 입어 아름다운 인형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니콜 키드먼은 22세의 나이에 톰 크루즈와 세기의 결혼을 했지만 2001년 이혼하고 2006년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관련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