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임창정과 친분 과시…“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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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동아닷컴||2018-10-02 11:34
최준희 인스타그램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가수 임창정과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최준희 양은 10월 1일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임창정과 찍을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희 양은 임창정과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밝아 보이는 최준희 양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임창정은 고 최진실-고 최진영 남매와 생전 각별한 사이였다. 최진실과는 지난 1990년에 개봉한 영화 '남부군'에 함께 출연해 연을 이어갔다. 특히 임창정은 2009년 발매한 11집 앨범에 최진실의 추모곡 '혼자가 아니야'라는 노래를 싣기도 했다.

한편 고 최진실은 지난 2008년 10월 2일 4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0월 2일 경기 양평군 감산공원에서 엄수되는 고 최진실 10주기 추도식에는 아들 최환희 군과 딸 최준희 양, 최진실 모친, 방송인 이영자, 홍진경 등이 참석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